김유현씨 철탑산업훈장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2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제10회 ‘건설기능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건설기능인 35명에게 산업훈장 등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이날 철탑산업훈장은 30년 가까이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등 다양한 건축현장에서 철근공으로 근무하며 현재 철근작업반장으로 일하고 있는 김유현(60) 씨가 차지했다. 김 씨는 오랜 시공경험을 바탕으로 시공물의 품질향상과 안전시공에 매진했다는 평가다.
산업포장은 29년간 형틀목공 조공에서 작업반장을 거쳐 현장소장에 이른 최택진(54) 씨가, 대통령 표창은 여성 건설근로자로서 건축현장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공동주택 시공에 벽돌 쌓기 공정 전문가로 참여한 김명순(55) 씨가 차지했다.
정선형 기자 linear@munhwa.com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2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제10회 ‘건설기능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건설기능인 35명에게 산업훈장 등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이날 철탑산업훈장은 30년 가까이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등 다양한 건축현장에서 철근공으로 근무하며 현재 철근작업반장으로 일하고 있는 김유현(60) 씨가 차지했다. 김 씨는 오랜 시공경험을 바탕으로 시공물의 품질향상과 안전시공에 매진했다는 평가다.
산업포장은 29년간 형틀목공 조공에서 작업반장을 거쳐 현장소장에 이른 최택진(54) 씨가, 대통령 표창은 여성 건설근로자로서 건축현장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공동주택 시공에 벽돌 쌓기 공정 전문가로 참여한 김명순(55) 씨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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