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전날 내린 눈발로 희끗희끗하게 변한 설악산 울산바위가 뒤편의 산봉우리를 배경으로 한 폭의 수묵화처럼 웅장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