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은 4300만원 받아
류현진(LA 다저스)의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배당금이 크게 줄었다.
27일 오전(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따르면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탈락한 다저스는 262만7987달러 24센트(약 30억8000만 원)를 받는다.
포스트시즌 배당금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수입의 절반, 디비전시리즈 1∼3차전 입장수입의 60%, 챔피언십시리즈와 월드시리즈 1∼4차전 입장수입의 60% 등으로 구성된다.
다저스는 60명에게 활약도에 따라 배당금을 분배하며, 류현진은 3만2427달러 60센트(3800만 원)를 받는다. 다저스가 월드시리즈에 올랐던 2017년 류현진에게 26만 달러(3억550만 원), 2018년 26만2000달러(3억800만 원)가 주어졌지만 올해는 8분의 1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탈락한 탬파베이 레이스의 내야수 최지만은 3만6835달러 39센트(4300만 원)의 배당금을 받는다. 탬파베이의 전체 배당금은 다저스와 같지만, 55명에게 나눠준다.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워싱턴 내셔널스의 배당금은 2911만12달러 47센트(342억 원)다.
정세영 기자 niners@munhwa.com
류현진(LA 다저스)의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배당금이 크게 줄었다.
27일 오전(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따르면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탈락한 다저스는 262만7987달러 24센트(약 30억8000만 원)를 받는다.
포스트시즌 배당금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수입의 절반, 디비전시리즈 1∼3차전 입장수입의 60%, 챔피언십시리즈와 월드시리즈 1∼4차전 입장수입의 60% 등으로 구성된다.
다저스는 60명에게 활약도에 따라 배당금을 분배하며, 류현진은 3만2427달러 60센트(3800만 원)를 받는다. 다저스가 월드시리즈에 올랐던 2017년 류현진에게 26만 달러(3억550만 원), 2018년 26만2000달러(3억800만 원)가 주어졌지만 올해는 8분의 1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탈락한 탬파베이 레이스의 내야수 최지만은 3만6835달러 39센트(4300만 원)의 배당금을 받는다. 탬파베이의 전체 배당금은 다저스와 같지만, 55명에게 나눠준다.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워싱턴 내셔널스의 배당금은 2911만12달러 47센트(342억 원)다.
정세영 기자 niners@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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