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김기문(〃 세 번째) 중기중앙회장과 최용식·김동우 부회장, 윤택진 충북중소기업회장, 윤희경 충북지방조달청장을 비롯해 충북지역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고, 기업인들은 중소기업 및 협동조합 애로 해소를 위한 11건의 과제를 건의했다.
김 회장은 “충북의 중소기업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술개발을 통해 강소기업이 될 수 있도록 충북도 차원에서 정책적인 지원과 관심을 기울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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