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원장 임홍재·사진)는 26일 서울 서머셋 팰리스에서 ‘디지털 전환이 고령화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독일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 한국사무소와 공동으로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는 2016년 아셈정상회의에서 설립 승인된 국제 전문 기구로 2018년 8월 개소했으며 53개 아셈 회원국과 함께 노인 인권 증진을 위한 연구·조사 활동을 하고 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