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70여 종의 관련 홈페이지를 구민이 찾아보기 편하도록 통폐합하고, 행정 중심의 콘텐츠를 사용자 중심의 메뉴체계로 재분류했다. 원스톱 온라인 예약 서비스 제공과 ‘영등포 1번가’ 등 온라인 소통 창구 강화 등 구민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구는 서비스 첫날인 다음 달 2일부터 11일까지 홈페이지에 방문해 댓글로 의견을 다는 주민 2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채현일(사진) 영등포구청장은 “시대에 부응하는 홈페이지 개편으로 구민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후민 기자 potato@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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