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이미지 속 황치열은 연인과의 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생각에 잠겨 있다. 홀로 앉은 뒷모습이 쓸쓸해 보인다. 애절한 감성의 ‘제목 없음’이란 타이틀과 어울려 먹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번 싱글은 지난 1월 발표한 정규 앨범 ‘더 포 시즌즈(The Four Seasones)’ 이후 10개월 만이다.
한편 황치열은 12월 21∼22일 제주도에서 2019 황치열 전국 투어 콘서트 ‘본 보이지(Bon Voyage): 시간여행자’를 개최한다.
김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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