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말을 거는 듯한 표정이 날카로우면서도 세련돼 보인다. 화보에서는 레트로 스타일의 와이드 팬츠와 넥타이, 니트 등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박해진은 “추울 땐 추운 대로 더울 땐 더운 대로 저를 걱정하고 챙겨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저희 스태프들도 저도 몸 아픈 곳 없이 촬영을 잘 마무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해진은 최근 드라마 ‘시크릿’의 촬영을 마쳤고, 명예 소방관 활동에 힘입어 12월 9일 장관 표창을 받는다.
김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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