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토토가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전개하고 있는 ‘건강한 청소년 스포츠 문화 만들기 시즌2-도전! 스포츠 인싸왕’의 현장 프로모션이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 케이토토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다.

이번 현장 프로모션을 위해 국내 여자프로농구(WKBL)의 BNK썸과 신한은행 에스버드 선수들이 각각 부산 동주여고와 인천 부일여중을 찾았다.

부산 BNK썸의 안혜지·임예솔·차지현·김지은·홍소리·김선희 등 6명의 선수는 동주여고 농구부를 포함한 총 170명의 학생과 식전 이벤트부터 명랑운동회까지 모든 프로모션 일정을 함께 소화했다.

신한은행 에스버드 농구단 김아름·편예빈·임주리·최지선·김하나·이재원 선수는 부일여중 농구부 및 105명의 학생에게 스포츠의 의미와 즐거움을 전해주는 자리를 가졌다.

프로모션을 주최한 케이토토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제작된 공익 캠페인과 웹드라마 등을 상영하고, 동주여고와 부일여중에는 배드민턴 라켓과 티볼 글러브, 배구공, 탁구 라켓 등 300만 원 상당의 스포츠용품을 지원하는 등 청소년들이 더욱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앞으로도 꿈나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앞장서는 공익적인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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