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가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비맥주는 사회공헌 브랜드 ‘OB좋은세상’을 통해 책임감 있는 음주 문화를 조성하고 기업의 핵심 비전인 ‘더 나은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오비맥주는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21일까지 약 한 달간 ‘음주운전 타파 차량 스티커 공모전’을 열고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11개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지난 9월에는 글로벌 본사 AB인베브가 바람직한 음주 문화 조성을 위해 지정한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을 맞아 전사 캠페인을 펼쳤다. 오비맥주 임직원들은 음주운전 타파 차량 스티커를 자가용과 영업차량, 택시 등에 부착하며 책임 있는 음주 실천을 다짐했다.

서울 강남운전면허시험장에서는 ‘새내기 운전자 대상 음주운전 타파 캠페인’도 벌였다. 새내기 운전자로부터 ‘음주운전 안 하기’ 서약을 받았으며, 운전면허 신규 취득자들은 음주운전 근절 다짐 서약 카드에 직접 이름을 적으며 건전 음주 문화를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음주운전 타파 차량 스티커는 신규 운전면허증 발급 창구에서 면허증과 함께 배부됐다. 또 매년 음주운전 예방 유공자 시상식을 열어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경찰관과 관계자에게 표창과 시상금을 전달하며 격려하고 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무분별한 음주로 인한 사고와 피해를 줄이는 것은 그로 인한 위험성을 인지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며 “주류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책임 있는 음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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