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 노선(KE9127)도 격주로 금요일과 화요일 오후 7시 2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다음 날 오전 11시 20분 크라이스트처치에 도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돌아오는 편(KE9128)은 낮 12시 50분 출발, 오후 9시 20분 인천에 도착한다. 크라이스트처치는 뉴질랜드 남섬에 있어 오클랜드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타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곽선미 기자 gs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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