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총동창회(회장 윤석기)는 신석주(사진) 거보산업 대표이사를 올해의 자랑스러운 단국인에 선정했다. 신 대표는 건설환경전문기업을 운영하며 대학과 동문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시상식은 29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리는 ‘총동창회 송년의 밤’ 행사에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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