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전반에 매물이 부족해지면서 비강남권까지 아파트 가격이 올랐다.
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값은 0.08% 올라 24주 연속 상승했다. 재건축이 0.08% 올랐고 일반 아파트는 0.04% 상승했다.
종합부동산세 납부가 본격화됐지만 세금 부담에 따른 매도 움직임은 크지 않았다. 오히려 매물 부족 현상이 심화해 가격 상승을 부추겼다. 자사고 폐지, 정시 확대 등의 영향으로 양천구 등 학군 인기 지역의 오름세도 눈에 띄었다.
신도시와 경기·인천도 각각 0.08%, 0.04% 올라 상승세가 이어졌다.
전세시장은 겨울방학을 대비한 학군 수요와 청약 대기 수요 유입으로 오름세가 계속됐다.
서울이 0.04% 올랐고 신도시와 경기·인천이 각각 0.08%, 0.03% 상승했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값은 0.08% 올라 24주 연속 상승했다. 재건축이 0.08% 올랐고 일반 아파트는 0.04% 상승했다.
종합부동산세 납부가 본격화됐지만 세금 부담에 따른 매도 움직임은 크지 않았다. 오히려 매물 부족 현상이 심화해 가격 상승을 부추겼다. 자사고 폐지, 정시 확대 등의 영향으로 양천구 등 학군 인기 지역의 오름세도 눈에 띄었다.
신도시와 경기·인천도 각각 0.08%, 0.04% 올라 상승세가 이어졌다.
전세시장은 겨울방학을 대비한 학군 수요와 청약 대기 수요 유입으로 오름세가 계속됐다.
서울이 0.04% 올랐고 신도시와 경기·인천이 각각 0.08%, 0.03% 상승했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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