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보험 빌딩 외벽에 있는 ‘광화문 글판’에 윤동주 시인의 ‘호주머니’에서 발췌한 시구(詩句)가 지난 가을편 글귀에 이어 겨울편으로 새로 내걸려 있다.

곽성호 기자 tray92@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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