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디너쇼는 데뷔 이후 처음 하는 단독 무대다. 트로트 댄스, 피아노 연주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정민은 “데뷔 이후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디너쇼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정민은 2014년 ‘곰탱이’ ‘살랑살랑’ ‘식사하셨어요’ 등의 트로트 곡으로 데뷔했다. 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한 가수답게 기존의 트로트와는 다른 감성을 보여주고 있다.
CF와 영화 등에서의 활약도 돋보인다. 최근까지 찍은 광고만 10개가 넘고, 얼마 전에는 영화 ‘요가학원2’에 캐스팅됐다. OBS ‘뮤직탱크’, MBC ‘가요베스트’ 등의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하다. 소속사인 루체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본에서도 프로모터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면서 “내년에는 선배 가수인 설운도 씨의 프로듀싱으로 새 트로트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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