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한은행 무인점포에 ‘여성 안심 택배함’이 설치돼 있다. 서울시와 신한은행이 업무협약을 맺은 여성 안심 택배는 4일부터 주민센터, 교회, 주유소 등에 있는 은행 무인점포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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