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북동부 스트라스부르 베스트호펜의 유대인 묘지 비석들이 나치 문양으로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4일 크리스토프 카스타네르(왼쪽) 프랑스 내무장관이 이 지역 유대인 랍비들과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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