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ICT 프라이드 어워즈’ 열고 발표
SK텔레콤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3년간 총 7543억 원 규모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파트너사와의 거래할 때 제값을 제때 지불하는 등 ‘대금 제대로 주기 3원칙’을 마련하고 준수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5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우수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뉴 ICT 프라이드 어워즈’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뉴 ICT 프라이드 어워즈는 SK텔레콤이 파트너사와 한 해의 성과 및 내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지난 2006년 처음 시작됐다. 올해는 행사 이름을 ‘파트너스 데이’에서 뉴 ICT 프라이드 어워즈로 변경하면서 초대 대상을 SK텔레콤 파트너사에서 SK 정보통신기술(ICT) 패밀리사의 파트너사로 확대했다.
이날 SK텔레콤은 동반성장위원회와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제값 쳐주기 ▲제때 주기 ▲상생결제로 주기 등 ‘대금 제대로 주기 3원칙’을 준수하기로 했다. 또,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3년간 총 7543억 원 규모의 상생협력 프로그램도 운영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인프라·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미디어·보안·커머스 등 SK ICT패밀리사의 총 38개 우수 파트너사에 인증패와 포상을 전달했다. 올해 우수 파트너사로는 5세대(G) 중계기 및 프론트홀 장비 공급사, 5G 인프라 구축 및 인빌딩 솔루션 장비 개발사 등 5G 분야 파트너사가 대거 포함됐다. SK텔레콤은 포상 파트너사에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승주 기자 sj@munhwa.com
SK텔레콤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3년간 총 7543억 원 규모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파트너사와의 거래할 때 제값을 제때 지불하는 등 ‘대금 제대로 주기 3원칙’을 마련하고 준수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5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우수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뉴 ICT 프라이드 어워즈’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뉴 ICT 프라이드 어워즈는 SK텔레콤이 파트너사와 한 해의 성과 및 내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지난 2006년 처음 시작됐다. 올해는 행사 이름을 ‘파트너스 데이’에서 뉴 ICT 프라이드 어워즈로 변경하면서 초대 대상을 SK텔레콤 파트너사에서 SK 정보통신기술(ICT) 패밀리사의 파트너사로 확대했다.
이날 SK텔레콤은 동반성장위원회와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제값 쳐주기 ▲제때 주기 ▲상생결제로 주기 등 ‘대금 제대로 주기 3원칙’을 준수하기로 했다. 또,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3년간 총 7543억 원 규모의 상생협력 프로그램도 운영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인프라·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미디어·보안·커머스 등 SK ICT패밀리사의 총 38개 우수 파트너사에 인증패와 포상을 전달했다. 올해 우수 파트너사로는 5세대(G) 중계기 및 프론트홀 장비 공급사, 5G 인프라 구축 및 인빌딩 솔루션 장비 개발사 등 5G 분야 파트너사가 대거 포함됐다. SK텔레콤은 포상 파트너사에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승주 기자 sj@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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