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482-2일대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조감도)’을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 아파트 10개 동, 93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721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은 교통·교육·공원 등 3박자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수인(수원-인천)선과 신분당선(예비타당성조사 중)이 만나는 오목천역(2020년 8월 예정)이 단지 바로 앞에 개통하고, 인접한 천천IC, 수원-광명고속도로 외에도 수원역 GTX-C노선도 착공 예정이다. 단지 앞에 시립 어린이집과 오현초(병설유치원)가 있고 영신중, 영신여고 등도 도보 통학 거리에 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은 아파트 모든 동에 5.5m 높이의 필로티가 설계됐고, 다목적 체육관과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북카페, 탁구장, 당구장, 실내 키즈놀이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본보기집은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533-1번지에 있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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