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독서 트렌드는 ‘오나나나’, 즉 나에 대한 관심의 증가로 요약됐다.
교보문고는 9일 발표한 ‘2019년 연간 종합 베스트셀러 및 결산 발표’ 자료에서 올해의 키워드로 ‘오나나나’를 선정했다. 이는 “‘오’롯이 ‘나’를 향한, ‘나’에 의한, ‘나’를 위한 삶”이라는 뜻이다.
SNS로 채울 수 없는 정서적 허기에 내가 읽고 싶은 책은 내가 고르며, 나만의 기준으로 더 다양하고 개성 있게 읽는 경향으로 나타났다고 교보문고는 설명했다. 연간 베스트셀러로 ‘여행의 이유’와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등 에세이가 1, 2위를 차지했다. 분야별로 보면 에세이가 22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인문(20종), 소설(16종), 경제·경영(13종)등 순이었다.
조재연 기자 jaeyeon@munhwa.com
교보문고는 9일 발표한 ‘2019년 연간 종합 베스트셀러 및 결산 발표’ 자료에서 올해의 키워드로 ‘오나나나’를 선정했다. 이는 “‘오’롯이 ‘나’를 향한, ‘나’에 의한, ‘나’를 위한 삶”이라는 뜻이다.
SNS로 채울 수 없는 정서적 허기에 내가 읽고 싶은 책은 내가 고르며, 나만의 기준으로 더 다양하고 개성 있게 읽는 경향으로 나타났다고 교보문고는 설명했다. 연간 베스트셀러로 ‘여행의 이유’와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등 에세이가 1, 2위를 차지했다. 분야별로 보면 에세이가 22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인문(20종), 소설(16종), 경제·경영(13종)등 순이었다.
조재연 기자 jaeye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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