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정보화담당 공무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국가정보화 추진방향 설명회’를 개최했다. 과기정통부는 이 자리에서 2020년 국가정보화(중앙행정기관)에 전년 대비 11.5%(5347억 원) 증가한 5조1687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 중 지능정보기술 사업의 규모는 1조2891억 원으로 전체 예산 대비 25% 수준이지만 인공지능 시대에 맞춰 2022년까지 35%까지 대폭 늘릴 방침이다.
내년에 업그레이드될 행정서비스 관련 정보시스템은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보건복지부, 1097억 원)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 구축(행정안전부, 225억 원) △차세대 전자소송시스템 구축비(대법원, 105억 원) △차세대 교정정보시스템 구축(법무부, 92억 원) 등이다. 장석영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제6차 국가정보화 기본계획에 따라 국가정보화 예산 중 지능정보기술 투자 비중을 2022년까지 35%로 늘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성열 기자
내년에 업그레이드될 행정서비스 관련 정보시스템은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보건복지부, 1097억 원)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 구축(행정안전부, 225억 원) △차세대 전자소송시스템 구축비(대법원, 105억 원) △차세대 교정정보시스템 구축(법무부, 92억 원) 등이다. 장석영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제6차 국가정보화 기본계획에 따라 국가정보화 예산 중 지능정보기술 투자 비중을 2022년까지 35%로 늘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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