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워크숍에는 고객 자문단 40명과 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자문단은 LG전자의 융복합 연구·개발(R&D) 역량과 사업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장을 관람했다. 이어 박희욱 H&A상품기획담당 상무 등과 간담회를 갖고 신제품 아이디어, 제품 개선 아이디어 등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LG전자는 디오스 광파오븐의 ‘인공지능쿡’ 적용 제품 확대, 사용 편의성 강화 등 자문단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제품에 반영할 계획이다. 인공지능쿡은 LG 씽큐(LG ThinQ)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 서버를 연동해 고객이 별도로 조작하지 않아도 간편식을 자동으로 조리할 수 있는 기능이다. LG전자는 내년에도 신가전 고객 자문단 2기를 모집해 고객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제품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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