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현희의 남편으로 유명한 제이쓴이 인테리어 전문가다운 면모를 뽐냈다.

제이쓴은 지난 7일 대구 신세계백화점에서 진행된 ‘에싸(ESSA)’ 팝업스토어에 참여해 인테리어 트렌드를 알려주는 강의를 진행했다. 에싸 측은 “최근 놀라운 셀프 인테리어와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가 된 제이쓴과 수많은 유명인의 집을 인테리어해 눈길을 끈 박지현 디자이너(달앤스타일 대표)를 초청해 ‘2020년 인테리어 트렌드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제이쓴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던 코믹한 모습이 아니라 인테리어 전문가로서 그동안 쌓은 노하우를 가감 없이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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