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은 18일부터 한 달간 떡국 5000인분을 불우이웃과 함께 나누는 릴레이 봉사활동 ‘떡국 나눔 릴레이’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북구 수유동 ‘한빛맹아원’을 시작으로 전국에 조직된 80개의 공식봉사단 ‘GS 나누미’를 통해 지역 복지관 및 보육원에 한 달간 순차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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