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우수자전형은 인문캠퍼스(서울)의 경우 나·다군에서 모집하며, 자연캠퍼스(용인)의 경우 가·나군에서 단과대학별로 모집한다. 실기우수자전형은 나군에서 문예창작학과와 디자인학부, 바둑학과, 예술학부(피아노, 작곡전공, 영화전공), 건축학부(건축학전공)를 모집한다. 다군에서는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와 스포츠학부, 예술학부(성악전공, 뮤지컬공연전공)를 모집한다.
수능우수자전형은 수능 성적만 100% 반영해 선발하므로,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취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캠퍼스와 자연캠퍼스 공통으로 국어 30%, 수학 30%, 영어 20%, 탐구 20%다.
한국사는 등급에 따라 2~3점 가산점이 주어진다. 자연계열 지원 시 수학 가형 또는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에게는 가산점이 주어진다. 실기우수자전형은 수능성적과 실기고사 성적을 합산해 선발한다. 대부분의 모집단위에서 실기고사 성적의 반영비율(60~80%)이 높다. 평생학습자·특성화고등졸재직자 전형의 경우 1단계에서 교과성적으로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 면접평가로 최종선발한다.
장영순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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