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는 2020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가군 398명, 나군 91명, 다군 438명, 총 1033명(정원외 포함)을 선발한다. 전형방법은 수능 100%다(실기고사 전형 제외). 숭실대는 계열에 관계없이 각 모집군에 모집단위를 분산하여 선발한다.

정원외특별전형(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계층)은 수능 100%로 106명을 뽑는다. 특성화고졸재직자는 수시 미충원이 발생할 경우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정시 일반전형에서 인문·경상계열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탐구(사회 또는 과학 2과목)를 반영하고, 자연계열1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학탐구(2과목)를 반영한다. 반영비율은 인문계열 국어 35%, 수학(가/나) 25%, 영어 20%, 탐구(사탐/과탐) 20%, 경상계열 국어 25%, 수학(가/나) 35%, 영어 20%, 탐구(사탐/과탐) 20%다. 자연계열1은 국어 20%, 수학(가) 35%, 영어 20%, 과탐 25%를 반영하며, 자연계열2는 국어 20%, 수학(가/나) 35%, 영어 20%, 탐구(사탐/과탐) 25%를 반영한다. 수학(가)와 과탐을 응시한 수험생에게는 각각 표준점수 10%, 백분위 5%를 가산점(해당 과목)으로 부여한다. 한국사 가산점은 전 계열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1등급 4점에서 9등급 0점까지 등급 간 0.5점씩 등급별 점수를 부여한다.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건축학부(건축학·건축공학전공 및 실내건축전공), 컴퓨터학부 등은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정기철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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