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일대에서 야간에 화려한 조명쇼가 펼쳐진다.
강남구는 19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 일대에서 화려한 미디어아트 쇼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즌 그리팅 페스티벌 2019(Season Greeting Festival 2019)’ 주제로 하는 이번 행사는 구와 한국무역협회, CJ파워캐스트가 공동 주관한다. 행사 기간 매일 오후 6시, 7시, 8시, 9시 정각부터 10분간 쇼를 볼 수 있다.
미디어아트 영상은 CJ파워캐스트에서 기획·제작했으며 다가오는 2020년을 맞이할 강남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한다. 코엑스를 찾는 많은 사람이 가진 새해 희망을 다채로운 색감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옥외광고 전광판을 통해 송출되는 영상에 맞춰 음악과 조명이 삼박자를 이루게 된다. 구는 쇼를 준비하면서 대형 전광판과 건물을 함께 활용해 다른 행사들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또 프로젝터 빔이 아닌 전광판을 이용하기 때문에 조명을 활용한 기존 행사들과 화질 및 규모에 있어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다고 구는 설명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강남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길 희망한다”며 “앞으로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쇼가 될 수 있도록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강남구는 19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 일대에서 화려한 미디어아트 쇼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즌 그리팅 페스티벌 2019(Season Greeting Festival 2019)’ 주제로 하는 이번 행사는 구와 한국무역협회, CJ파워캐스트가 공동 주관한다. 행사 기간 매일 오후 6시, 7시, 8시, 9시 정각부터 10분간 쇼를 볼 수 있다.
미디어아트 영상은 CJ파워캐스트에서 기획·제작했으며 다가오는 2020년을 맞이할 강남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한다. 코엑스를 찾는 많은 사람이 가진 새해 희망을 다채로운 색감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옥외광고 전광판을 통해 송출되는 영상에 맞춰 음악과 조명이 삼박자를 이루게 된다. 구는 쇼를 준비하면서 대형 전광판과 건물을 함께 활용해 다른 행사들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또 프로젝터 빔이 아닌 전광판을 이용하기 때문에 조명을 활용한 기존 행사들과 화질 및 규모에 있어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다고 구는 설명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강남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길 희망한다”며 “앞으로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쇼가 될 수 있도록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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