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전문 채널인 국회방송이 새해부터 의정종합뉴스 ‘뉴스N’을 신설해 매일 1시간씩 방송한다고 18일 밝혔다.
‘뉴스N’은 2020년 1월 2일 오후 6시 처음으로 방송되고,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60분씩 편성될 계획이다. ‘뉴스N’은 의정 현장 리포트와 이슈 분석, 기획취재 코너를 통한 기자들의 출연 대담, 국회의원 인터뷰, 원로 정치인과의 대담, 전직 의원들의 찬반 토론 등으로 구성된다. ‘뉴스N’ 앵커는 시사평론가 김만흠 씨와 방송인 강아랑 씨가 맡을 예정이다.
임광기 국회방송 방송국장은 “‘뉴스N’을 통해 의정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균형감 있게 전달하겠다”며 “국내 유일의 의정 공공 채널로서 역할을 충실히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병채 기자 haasskim@munhwa.com
‘뉴스N’은 2020년 1월 2일 오후 6시 처음으로 방송되고,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60분씩 편성될 계획이다. ‘뉴스N’은 의정 현장 리포트와 이슈 분석, 기획취재 코너를 통한 기자들의 출연 대담, 국회의원 인터뷰, 원로 정치인과의 대담, 전직 의원들의 찬반 토론 등으로 구성된다. ‘뉴스N’ 앵커는 시사평론가 김만흠 씨와 방송인 강아랑 씨가 맡을 예정이다.
임광기 국회방송 방송국장은 “‘뉴스N’을 통해 의정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균형감 있게 전달하겠다”며 “국내 유일의 의정 공공 채널로서 역할을 충실히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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