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이 21일 소극장 콘서트 ‘노래’를 알차게 마무리했다.

성시경은 20∼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9 성시경 ‘노래’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소극장 콘서트 ‘노래’의 연장선이자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형식. 360도 무대를 활용해 기존의 소극장 투어와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성시경은 지난 2월 서울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소극장 공연을 시작으로 광주, 대구, 부산, 대전 등 총 18회의 투어를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 6개 지역을 투어했고, 다시 하반기에는 제주, 춘천, 여수에서 공연했다. 총 37회로 누적 3만7500명의 관객들과 호흡했다.

김인구 기자
김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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