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이 50여 년간의 꾸준한 인삼 연구를 통해 한방의 지혜를 현대과학으로 재해석, 설화수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한방의 지혜를 현대과학으로 재해석하고 있는 설화수 한방과학연구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한방과학연구센터는 △한방 및 인삼 소재를 연구하고 △피부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소재를 찾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기술을 고도화한다.

한방 이론에 입각한 피부 항노화 및 미백 연구, 한방 제품 차별화를 위한 소재 발굴 및 제품 개발 자문, 한방병원의 한의학적 피부임상연구를 진행하며 소재, 처방, 피부 효능 등의 연구 결과는 설화수 제품에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한방과학연구센터는 직접 한방 원료를 재배하면서 새로운 품종을 개발하고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피부에 효능을 전달하기 위해 재배법 연구를 지속적으로 한다. 단순히 전통 방식을 복원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실험을 통해 현대적으로 검증하고 구현한다. 원료 속 숨겨진 효능까지 끌어내는 포제법(원료가공법)과 복방처방(원료의 조합법)이 대표적인 연구결과라고 할 수 있다.

설화수는 글로벌 브랜드로서 한국 여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후와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여성들의 피부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글로벌 효능검증연구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설화수는 중국,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미국 등 전 세계 12개 국가와 지역에 진출해 있다.

현재 한방과학연구센터는 한방 및 피부 관련 특허 144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저명한 학회지에 기재된 논문은 268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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