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결산법인들의 신규 수요와 맞물려 시장이 재차 들썩일 여지가 있다. 누적 수요와 매물 부족의 수급 상황은 짧게는 1월, 길게는 봄 시즌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봄 시즌 수요와 4월 총선 분위기도 주목할 필요가 있어 상승주기가 길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총선 이후에는 가시적인 호재가 뚜렷하지 않아 종목별 흐름이 다를 수 있다. 특히 혹서기 휴가철에는 거래 부진과 그동안의 상승 피로감에 따라 하락 분위기가 생성될 여지도 있다. 이후 가을시즌은 실사용 층들의 반발 매수세에 한 차례 견고한 시황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며 연말까지는 상승 및 강보합 쪽에 비중을 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현균 회원권애널리스트 lhk@acegol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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