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는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 주최한 ‘2019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유성훈(사진) 구청장이 지방자치행정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유 구청장은 민선 7기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기치로 구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민의 민생 현안과 핵심사업을 중점 추진해 ‘동네방네 행복도시 금천 실현’을 위한 토대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구민 여러분의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며 “이제 성장을 넘어 성숙한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26만 금천구민과 함께 노력해가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은 매년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국가 발전을 위해 핵심적 역할을 한 인물과 기업, 단체를 부문별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후민 기자
유 구청장은 민선 7기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기치로 구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민의 민생 현안과 핵심사업을 중점 추진해 ‘동네방네 행복도시 금천 실현’을 위한 토대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구민 여러분의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며 “이제 성장을 넘어 성숙한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26만 금천구민과 함께 노력해가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은 매년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국가 발전을 위해 핵심적 역할을 한 인물과 기업, 단체를 부문별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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