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롯데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자체브랜드(PB)를 활용한 설 선물세트를 오는 23일까지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의 의식주 라이프스타일 매장인 ‘시시호시(時時好時)’는 광주요의 면기와 떡국 떡을 더한 시시호시 설날 세트와 설빔 세트를 판매한다. 라이프스타일 가드닝 매장 ‘소공원’은 꽃다발과 화병, 용돈 봉투 세트를 내놓았다. 아동 체험형 학습 놀이터 ‘동심서당’은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DVD 세트, 그림책 등을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의 프리미엄 렌털 편집매장인 ‘샬롱드샬롯’은 프리미엄 아동 한복을 빌려준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롯데백화점의 정체성을 담은 PB 상품들을 활용한 다양한 선물세트를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현진 기자 cworang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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