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새해 첫 ‘아이돌 커플’이 탄생했다.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37)과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24)가 공식 연인을 선언했다. 지난해 한 차례 불거졌던 열애설을 부인했던 두 사람은 또다시 열애 보도가 나오자 이를 인정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Label SJ와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두 사람은 평소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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