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어촌체험마을 3곳 선정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설(1월 25일)연휴에 가볼 만한 어촌체험휴양마을로 울산 주전마을, 충남 보령 무창포마을, 경남 통영 연명마을 등 3곳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주전어촌체험휴양마을은 성게미역국과 전복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돌미역과 자연산 성게를 넣고 끓인 미역국은 바다향이 일품이라고 해수부와 공단은 소개했다. 마을 근처의 대왕암공원에는 바닷가길, 전설바위길, 송림길 등 둘레길이 있어 식사 후 산책하기에 좋다. 무창포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는 석화찜과 생굴회 등 싱싱한 제철 굴 요리를 만날 수 있다. 매년 마을에서 축제가 열릴 만큼 주꾸미도 유명하다. 연명어촌체험휴양마을은 여러 생선요리로 이름이 나 있다. 인근 식당에서 제철을 맞아 맛이 오른 방어 등 다양한 종류의 활어회를 판매한다.자세한 정보는 해양관광 누리집 바다여행(www.seantour.kr)을 참고하면 된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설(1월 25일)연휴에 가볼 만한 어촌체험휴양마을로 울산 주전마을, 충남 보령 무창포마을, 경남 통영 연명마을 등 3곳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주전어촌체험휴양마을은 성게미역국과 전복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돌미역과 자연산 성게를 넣고 끓인 미역국은 바다향이 일품이라고 해수부와 공단은 소개했다. 마을 근처의 대왕암공원에는 바닷가길, 전설바위길, 송림길 등 둘레길이 있어 식사 후 산책하기에 좋다. 무창포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는 석화찜과 생굴회 등 싱싱한 제철 굴 요리를 만날 수 있다. 매년 마을에서 축제가 열릴 만큼 주꾸미도 유명하다. 연명어촌체험휴양마을은 여러 생선요리로 이름이 나 있다. 인근 식당에서 제철을 맞아 맛이 오른 방어 등 다양한 종류의 활어회를 판매한다.자세한 정보는 해양관광 누리집 바다여행(www.seantour.kr)을 참고하면 된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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