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감독 최정열·제작 외유내강)은 5일 9만5463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303만7917명을 기록했다. 개봉 18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시동’은 연말연시 개봉된 영화 중 가장 먼저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등 장기 흥행 채비를 갖췄다.
한편 배우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 최성은, 윤경호와 최정열 감독은 3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한 인사를 전했다. 론칭 포스터를 고스란히 옮겨 놓은 케이크를 들고 유쾌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인증사진에서는 ‘시동’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진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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