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 1부 파리 생제르맹이 쿠프 드 프랑스(쿠프 드 프랑스) 64강전에서 6부 리나스-몽틀레리를 가볍게 꺾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6일(한국시간) 프랑스 봉두플의 스타드 로버트 보빈에서 열린 리나스-몽틀레리와의 원정경기에서 6-0으로 이겼다. 에딘손 카바니와 파블로 사라비아가 2골씩을 넣으면서 대승을 이끌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리나스-몽틀레리가 6부리그 팀으로 전력에서 크게 앞서기에 주축 선수 대부분을 선발에서 제외했다. 킬리앙 음바페와 네이마르 등은 휴식을 취했다. 파리 생제르맹 선발진은 그러나 여전히 스타 선수로 채워졌기에 리나스-몽틀레리를 쉽게 물리쳤다. 파리 생제르맹의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된 카바니는 특히 2016∼2017시즌(35골)과 2017∼2018시즌(28골) 리그1 득점왕이었다. 리나스-몽틀레리는 경기 초반 잘 버텼지만 전반 30분 선제 실점 이후 무너지고 말았다.
리나스-몽틀레리는 대패했지만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그들은 평소 자신들이 응원하던 선수들과의 맞대결에 만족했다. 리나스-몽틀레리는 파리 남부 외곽에 위치한 리나스와 몽틀레리라는 도시에서 이름을 따왔고 선수 대부분이 파리 생제르맹의 팬이다. 스테판 카브렐리 리나스-몽틀레리 감독은 특히 파리 생제르맹의 시즌권 보유자다. 카브렐리 감독은 “현재 52세로 6세 때부터 파리 생제르맹 경기장을 다녔다”며 “1년 내내 응원하던 선수들을 상대로 만나는 건 특이한 경험”이라고 말했다.
허종호 기자
파리 생제르맹은 6일(한국시간) 프랑스 봉두플의 스타드 로버트 보빈에서 열린 리나스-몽틀레리와의 원정경기에서 6-0으로 이겼다. 에딘손 카바니와 파블로 사라비아가 2골씩을 넣으면서 대승을 이끌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리나스-몽틀레리가 6부리그 팀으로 전력에서 크게 앞서기에 주축 선수 대부분을 선발에서 제외했다. 킬리앙 음바페와 네이마르 등은 휴식을 취했다. 파리 생제르맹 선발진은 그러나 여전히 스타 선수로 채워졌기에 리나스-몽틀레리를 쉽게 물리쳤다. 파리 생제르맹의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된 카바니는 특히 2016∼2017시즌(35골)과 2017∼2018시즌(28골) 리그1 득점왕이었다. 리나스-몽틀레리는 경기 초반 잘 버텼지만 전반 30분 선제 실점 이후 무너지고 말았다.
리나스-몽틀레리는 대패했지만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그들은 평소 자신들이 응원하던 선수들과의 맞대결에 만족했다. 리나스-몽틀레리는 파리 남부 외곽에 위치한 리나스와 몽틀레리라는 도시에서 이름을 따왔고 선수 대부분이 파리 생제르맹의 팬이다. 스테판 카브렐리 리나스-몽틀레리 감독은 특히 파리 생제르맹의 시즌권 보유자다. 카브렐리 감독은 “현재 52세로 6세 때부터 파리 생제르맹 경기장을 다녔다”며 “1년 내내 응원하던 선수들을 상대로 만나는 건 특이한 경험”이라고 말했다.
허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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