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는 ‘2020년 상반기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 지원 신청을 다음 달 7일까지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 지원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도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대책으로, 구는 상·하반기로 나눠 지원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지원 규모는 총 25억 원이다. 연이율 2.0%로, 2년 거치 후 3년 균등 분할상환하는 조건으로 지원한다. 제조업 분야는 업체당 3억 원, 기타 도·소매업은 8000만 원 이내로 융자받아 시설구입·기술개발·업종전환 등의 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양천구청 홈페이지(www.yangcheon.go.kr)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고 서류를 갖춘 뒤 다음 달 7일까지 구청 7층 일자리경제과(02-2620-4811)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민 기자 potato@munhwa.com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 지원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도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대책으로, 구는 상·하반기로 나눠 지원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지원 규모는 총 25억 원이다. 연이율 2.0%로, 2년 거치 후 3년 균등 분할상환하는 조건으로 지원한다. 제조업 분야는 업체당 3억 원, 기타 도·소매업은 8000만 원 이내로 융자받아 시설구입·기술개발·업종전환 등의 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양천구청 홈페이지(www.yangcheon.go.kr)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고 서류를 갖춘 뒤 다음 달 7일까지 구청 7층 일자리경제과(02-2620-4811)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민 기자 potato@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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