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에서 ‘이탈리(EATALY) 설 선물세트(7종)’를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탈리’는 마켓(Grocery)과 레스토랑(Restaurant)이 결합된 ‘그로서란트(Grocerant)’로, 11개국에서 30여 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올 설에는 이탈리아 식문화에 대해 높아진 고객들의 관심을 반영해, 품목 수를 두 배 이상 늘렸다. 대표 상품은 전세계 유명 레스토랑에서 사용하는 트러플(송로버섯) 브랜드 ‘얼바니’의 오일·소금·소스 등으로 구성된 ‘노블레스 트러플 세트’(15만 원)를 비롯해 ‘파스타 홈쿡 세트’(5만 원), ‘비알레띠 홈카페’(8만3000원) 등이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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