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일산백병원 정형외과는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경기 일산의 소노캄 고양에서 ‘인제대 일산백병원 정형외과 2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정형외과 창립 20주년을 기념하고 정형외과와 관련된 최신 동향과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내용을 공유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됐다. 1부는 △대퇴골 근위부 골절: 새로운 치료 방법의 시도(양규현 강남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교수) △골다공증성 골절 후 약물치료(오형근 일산백병원 정형외과 교수)로 진행되며 2부는 일산백병원 정형외과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최재규 기자 jqnote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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