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는 오는 22일까지 제2기 SNS 서포터즈 ‘랑랑이’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랑랑이는 중랑구의 공식 SNS 서포터즈로, 구의 정책과 주요 행사·소식 등을 SNS를 통해 알리는 역할을 한다. 구청과 주민들 간 양방향 소통과 구 이미지 제고 등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제2기 랑랑이는 경제·복지·교육·문화·관광 등 5개의 분야로 나눠 모집하며, 분야별 밀착형 콘텐츠를 생산할 예정이다. SNS 콘텐츠 기획·제작, 축제·행사 홍보 등의 업무를 주로 수행한다. 활동 기간은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다.
구는 월별 우수 콘텐츠는 별도 인센티브를 주는 등 참가자들의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한다. 모집 인원은 지난해보다 12명 증가한 30명이며, 구정에 관심이 많은 주민과 지역 소재 대학생 및 직장인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중랑구청 홈페이지(www.jungnang.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outseo@jn.go.kr)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29일 개별 공지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하는 서포터즈 운영으로 주민들과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랑랑이는 중랑구의 공식 SNS 서포터즈로, 구의 정책과 주요 행사·소식 등을 SNS를 통해 알리는 역할을 한다. 구청과 주민들 간 양방향 소통과 구 이미지 제고 등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제2기 랑랑이는 경제·복지·교육·문화·관광 등 5개의 분야로 나눠 모집하며, 분야별 밀착형 콘텐츠를 생산할 예정이다. SNS 콘텐츠 기획·제작, 축제·행사 홍보 등의 업무를 주로 수행한다. 활동 기간은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다.
구는 월별 우수 콘텐츠는 별도 인센티브를 주는 등 참가자들의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한다. 모집 인원은 지난해보다 12명 증가한 30명이며, 구정에 관심이 많은 주민과 지역 소재 대학생 및 직장인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중랑구청 홈페이지(www.jungnang.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outseo@jn.go.kr)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29일 개별 공지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하는 서포터즈 운영으로 주민들과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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