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까지 모바일앱 식품특화매장‘좋은밥상’내 운영…중기 상품 260여 개 선보여

홈앤쇼핑은 지역 중소기업들의 판로 확대를 위해 ‘남도 산지직송 설 먹거리’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지난해 2월부터 모바일 앱 식품특화매장 ‘좋은밥상’을 운영 중이다. 좋은밥상은 산지장터, 지역별미, 반찬, 간편조리 등 7개의 독립적인 카테고리를 통해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좋은밥상’에서는 설을 맞아 전남 중소기업의 260여 개 상품을 모아 판매하는 ‘남도 산지직송 설 먹거리 행사’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과의 상생 및 설 명절 특수 소득 증대를 돕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물용 나주 배, 김부각, 참들세트(참기름·들기름) 등 지역 중소기업 상품을 홈앤쇼핑이 자랑하는 10&10(10% 할인·10% 적립)을 활용해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앤쇼핑 모바일 앱 내 ‘좋은밥상’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설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매출 증대를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농·수산물 및 가공품의 판로 촉진과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윤림 기자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