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인천이 웨스트 타워 1층 로비에 자리한 스웰 라운지에서 제철 과일인 딸기를 주제로 딸기 뷔페를 선보인다. 독일 제빵 주방장 룬드 패트릭이 준비한 딸기 스콘, 딸기 마카롱, 딸기 초콜릿 퐁뒤, 딸기 케이크·푸딩, 딸기 스무디, 딸기 살사 소스를 곁들인 참치 등 제철 딸기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디저트 메뉴로 이뤄졌다. 딸기 뷔페는 오는 3월 1일까지 매주 토·일 오후 3∼5시에 진행된다. 딸기 뷔페와 함께 커피 또는 차가 제공되며 가격은 3만5000원이다. 딸기 칵테일 ‘로시니’를 추가하면 3만9000원이다.
그랜드 하얏트 인천 관계자는 “고객들이 제철 과일인 딸기로 만들어진 다양한 디저트와 커피 또는 애프터눈 티를 마음껏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