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최고급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여온 신라호텔은 1∼2인 소인 가구가 늘어나는 시대적 흐름을 반영해 처음으로 소포장 육류 선물세트인 ‘차요한우’를 출시했다.

‘차요’란 ‘작지만 요긴하다’는 뜻의 한자어로 ‘차요한우’ 선물세트에는 소인 가구에서 한 끼 식사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1등급 한우가 200g씩 소포장 돼 있다. 등심, 안심, 채끝 등 가장 인기가 좋고 활용도가 높은 정육 부위를 선별해 소인 가구에 선물하기 알맞게 구성했다. 상품을 완벽하게 밀봉하는 스킨 포장 기법을 활용해 외관 변형도 최소화했다.

신라호텔은 ‘차요한우’ 외에도 ‘정성한우 모둠’ ‘대관령 늘품’ 등 20여 종의 육류 선물세트도 선보였다. ‘정성한우 모둠’은 불고기, 국거리, 산적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한우 부위를 모둠으로 구성해 다인 가구에 선물하기 적합하다.

‘대관령 늘품’은 동식물이 서식하기 좋은 청정지역 대관령에서 자란 한우로, 한정수량만 판매된다. 엄격한 조건을 갖춘 농가에서 기르고 로하스 인증을 받은 고급 한우로, 구이부터 불고기용까지 인기가 좋은 부위만을 선별해 선물하기 좋다.

이외에도 신라호텔 베이커리 ‘페스트리 부티크’의 대표 상품들로 구성한 ‘신라 페스트리 햄퍼’도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 선물로 인기가 좋다. 다쿠아즈와 마들렌, 쇼콜라 등 10여 종의 베이커리를 고급스럽게 포장해 정성과 품격을 더했다. 주문은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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