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나 볼 수 있었던 프리미엄 설 선물세트를 BGF리테일의 편의점 CU에서도 만날 수 있다.

CU는 올해 설을 맞아 농협홍삼 한삼인과 손잡고 대표적인 프리미엄 명절 선물인 홍삼 중에서도 최상급으로 꼽히는 ‘천삼’을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 하늘이 내려준 홍삼이란 뜻의 천삼은 연간 생산량 중 단 0.1% 최고 등급의 홍삼만을 선별한 것으로 CU가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천삼 15지(380만 원), 천삼 20지(280만 원), 천삼 30지(200만 원) 등 총 6종이다. 기존 편의점에서 취급하던 산삼, 홍삼, 수삼 등 삼(蔘)류가 주로 10만∼30만 원대 가격인 것과 비교하면 10배가 넘는 초고가 상품으로 CU에서 구입하면 무료 배송과 제휴사의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한우는 농협과 협약을 맺고 모든 상품에 1등급 이상 한우만 담아 맛과 품질을 보장하는 안심 한우세트를 당일 생산, 당일 출고 방식으로 제공한다. 예로부터 풍요를 기원하는 선물인 쌀은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던 경기도 이천, 여주 지역의 진상미(米)를 담은 이천미감 선물세트 4종으로 준비했다.

이밖에 완도 청정 앞바다 활전복세트, 영광 법성포 참조기 굴비세트, 전통 방식으로 어획한 프리미엄 멸치세트, 제주 특산물 갈치와 한라봉을 담은 갈치세트와 과일세트 등 총 50여 가지 지역 명품 선물세트를 만날 수 있다. 모든 지역 명품 선물세트는 BC카드로 구매 시 20%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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