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제주서 전시회·콘퍼런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 항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세계 유일의 순수 전기차엑스포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전시회와 콘퍼런스를 통한 전기자동차(EV) 네트워크 구축, 기업 간 거래(B2B)장 마련을 슬로건으로 하고 있으며 친환경 전기차의 이미지를 극대화하고자 매년 제주에서 개최해오고 있다.
‘전동화를 새롭게 정의하라(The New Definition e-Mobility)’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선 전기차 제조사 및 관련 산업체 전시회, 40여 개 세션으로 구성된 콘퍼런스, B2B 프로그램, 부대 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 세계 50여 개국 2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등 국내외에서 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조직위 측과 상호협력 및 공동마케팅 방안 등에 대해 지속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4년부터 시작된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누적 관람 인원수가 35만 명에 이르는 등 명실상부 국내 대표 엑스포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곽선미 기자 gsm@munhwa.com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 항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세계 유일의 순수 전기차엑스포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전시회와 콘퍼런스를 통한 전기자동차(EV) 네트워크 구축, 기업 간 거래(B2B)장 마련을 슬로건으로 하고 있으며 친환경 전기차의 이미지를 극대화하고자 매년 제주에서 개최해오고 있다.
‘전동화를 새롭게 정의하라(The New Definition e-Mobility)’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선 전기차 제조사 및 관련 산업체 전시회, 40여 개 세션으로 구성된 콘퍼런스, B2B 프로그램, 부대 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 세계 50여 개국 2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등 국내외에서 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조직위 측과 상호협력 및 공동마케팅 방안 등에 대해 지속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4년부터 시작된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누적 관람 인원수가 35만 명에 이르는 등 명실상부 국내 대표 엑스포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곽선미 기자 gs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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