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길(사진) 작가가 단편소설 ‘음복’으로 제11회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했다. 강 작가는 지난 201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서 단편소설 ‘방’이 당선돼 등단했으며 제8회 젊은작가상,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우수상은 최은영 작가의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김봉곤 작가의 ‘그런 생활’, 이현석 작가의 ‘다른 세계에서도’, 김초엽 작가의 ‘인지 공간’, 장류진 작가의 ‘연수’, 장희원 작가의 ‘우리의 환대’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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