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변호사회는 ‘제1회 홍남순 변호사 인권상’ 수상자로 최정규(사진) 변호사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최 변호사는 고양 저유소 풍등 화재사건, 성추행·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 노동자 사건, 신안 염전 노예 사건, 간첩 조작 사건 등의 변호를 맡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률지원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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