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비 트렌드로 ‘편리성’과 ‘프리미엄’을 결합한 ‘편리미엄’이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가사노동의 수고로움을 덜어주는 주방가전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종합가전 기업 신일은 설날을 앞두고 22일 자사 공식 SNS를 통해 ‘미니 밥솥(사진)을 활용한 이색 떡국 레시피’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독창적인 조리법을 선호하고, 간편하지만 든든한 한 끼를 즐기는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기획됐다. 영상에서는 미니 밥솥의 찜 기능을 이용해 육수를 우려내고, 취사 기능으로 떡국을 끓여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타이머로 조리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점도 돋보인다.

신일 관계자는 “떡국 조리 시 음식이 눌어붙을까, 끓어 넘칠까 노심초사 불 옆을 지키기 마련인데 미니 밥솥을 이용해 떡국을 조리하면 시간과 노력을 아낄 수 있다”며 “설 연휴 가족들과 편리미엄 떡국을 나눠 먹으며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영상에 소개된 신일의 미니 밥솥은 자그마한 크기와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5겹 내솥에 알루미늄 테플론 고급코팅을 적용하고 열 보존 뚜껑을 갖춰 열전달과 보존율이 뛰어나다. 또 디지털 터치패널을 적용해 원하는 조리 모드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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