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취소
단독
식약처 영업비밀이라던 ‘국산 신약 물질’, 챗GPT에 좌르르
단독
‘李 공소취소’ 복잡해진 미래위…벽 부딪힌 ‘위례 위법수사’입증
단독
농지 전수조사 불안감 악용… 민간업체가 “소명하라” 겁박
단독
기업회생 지원한 금융 연체율 13% 돌파… 새도약기금은 상환능력 심사착수도 못해
정부가 대신 낸 최서원 병원비 3900만원, 못 돌려받는다
트럼프 이어 테네시 의원도 “기대 크다”…고려아연 74억弗 프로젝트에 美 ‘들썩’
신문구독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인
로그아웃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연예
스포츠
피플
‘눈물의 호소’…성전환 육군 하사 “계속 나라 지키고 싶다”
궁금하신 [
] 키워드를 검색해 보세요.
키워드 추천
# 코스피
# 부동산
# 이재명 정부
# 미국 이란 전쟁
# 보완수사권
오피니언
전체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문화논단
기고
살며생각하며
여론마당
칼럼
칼럼니스트
정치
전체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선거
여론조사
행정
외교
국방
북한·통일
경제
전체
경제일반
재정·재무
금융
증권·주식
부동산
무역·통상
산업·기업
유통·생활
취업·창업
IT
과학
모빌리티
국제경제
사회
전체
사회일반
사건·사고
교육·청소년
환경
법원·검찰
보건·의료·식품
노동·복지
전국
국제
전체
국제일반
아시아
유럽
북미·중남미
중동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문화
전체
문화일반
도서·출판·학술
문학
공연
전시
문화재
종교
여행
스타일·패션
생활·요리
의학·건강
연예
전체
연예일반
가요·팝
영화
방송·연예
만화·게임
스포츠
전체
스포츠일반
골프
야구
축구
농구
배구
아시안게임
기타종목
e스포츠
피플
전체
인물일반
국내인물
국외인물
인사
동정
부음
동영상
My 뉴스룸
구독플러스
지면보기 PDF
최신기사
연재·기획
뉴스레터
기자
투표
이벤트
회사소개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정치
국방
연합뉴스
‘눈물의 호소’…성전환 육군 하사 “계속 나라 지키고 싶다”
연합뉴스
입력 2020-01-22 18:40
수정 2020-01-22 18: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0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읽기모드
다크모드
폰트크기
가
가
가
가
가
가
북마크
공유하기
프린트
기사반응
최근 성전환 수술을 받은 뒤 강제 전역 판정을 받은 변희수 부사관이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군의 강제 전역 조치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육군은 22일 변 하사의 전역심사위원회를 열고 “군인사법 등 관계 법령상의 기준에 따라 계속 복무할 수 없는 사유에 해당한다”며 전역을 결정했다.
<연합뉴스>
관련기사
군복무중 성전환해 여군 복무 의사 밝힌 육군 하사 22일 조기 전역 결정
기사 후원하기
주요뉴스
[속보]李대통령,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임명안 재가
[이슈]배현진 “서정욱이 한동훈 딸 천재라더라”
[속보]“아시안게임 병역특례 당장 없애” 52% 답변-리얼미터
하닉 49억어치 샀는데 꽉 물려버린 회장님
사퇴 강훈식의 李대통령 평가 “모시는 내내…”
“문신이 멋지긴 처음” 인천흉기난동 막은 30대 시민에 쏠린 관심
시리즈
울긋불긋 물든 가을 설악산
활짝 웃는 서울구청장들
국가유산 등록 앞둔 광주극장
기사 추천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